두 개의 전지가 각각 시침과 분침이 되어 현재 시간을 알려주는 시계입니다.
사실 전지를 시침과 분침으로 사용한다는 발상의 전환도 있지만, 가끔 전지를 갈아줄 때의 귀차니즘도 해결이 될 것 같습니다.
다만 이대로의 디자인을 사용하려면 전지를 둘러싸고 있는 비닐 포장은 벗겨야 멋있겠죠?

posted by Money&Riches

댓글을 달아 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