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드로이드폰, 미국 시장에서 2분기 아이폰보다 많이 팔리다.

지난 5일 시장 조사 업체인 닐슨에서 발표한 자료입니다. 2분기 미국내 스마트폰 판매율인데요, 안드로이드OS가 27%를 차지하면서 아이폰 OS (23%)를 처음으로 넘어섰습니다.



안드로이드 OS의 경우 2009년 4분기에 비해 5배 가량 뛰어올랐고 아이폰 OS의 경우 34%에서 23%로 하락, 윈도 모바일 역시 20%에서 11%로 추락했네요.

앞으로도 꾸준히 단말 제조사에서 안드로이드 OS가 탑재된 폰을 출시할 예정인데요, 앞으로 꾸준히 안드로이드 플랫폼이 성장하게 되리라 기대됩니다.

댓글(2)

  • 2010.08.31 22:48 신고

    구글과 애플의 전쟁... 역시 주류간의 전쟁 이라는거로군요;

    • 2010.09.02 20:50 신고

      Open 소스라는 강점에서 점점 안드로이드폰의 점유율이 확실히 더 성장하리라 생각됩니다. 하지만 두터운 신임도를 가진 애플의 아이폰 유저들을 무시할 수 없는 것도 사실이죠 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