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페인 디자이너가 만든 옷을 만들어주는 스프레이 입니다. 코튼 섬유(솜)과 인체에 무해학 화학물질을 스프레이 탱크에 넣어서 스프레이를 사람 몸을 향해 분사하면 그 액체가 응축하여 한 장의 옷이 되는 구조 입니다. 여러가지 다른 색깔의 스프레이를 사용해서 간단하고 유니크한 자신만의 개성있는 스타일의 옷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겠습니다.

예를 들어 아래 이미지처럼 스프레이를 사라 몸을 향해 분사하면


아래 이미지처럼 한 장의 옷을 만들 수 있습니다. 신기하지 않나요?

Dr Manel Torres 라는 디자이너가 만든 스프레이로, 2년 이내에 발매를 위해 개발을 진행 중에 있다고 하네요.

아래는 Youtube에 공개된 동영상 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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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수타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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