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기의 울음을 번역하는 아이폰/아이팟터치 용 어플리케이션입니다. 아기의 울음소리를 해석하고 부모들에게 뜻을 번역하는 기능을 하니다. (아이팟터치에서는 마이크가 필요하겠죠 ^^)

스페인의 소아과 의사인 안토니오 라미레즈 박사등이 발명한 것으로 아기들의 움음소리가 5개 분야로 나뉘는 것을 발견하고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고 합니다.
아기들은 배고프거나,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, 지루할 때, 귀찮을 때 특유의 울음소리를 가지고 있다고 하며 이 번역기의 정확도가 96%나 달한다고 하는군요. (어떻게 검증을 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말이죠^^;;)

이 어플리케이션에서는 아이콘으로 어떤 상황인지 알려주는 것 뿐만 아니라 상황별로 대응하는 법에 대한 조언도 함께 제공된다고 합니다.

start 버튼을 누르면 아기 울음소리 분석이 시작됩니다.


분석 결과 배고프다는 것이 나왔네요.



아래는 아기가 졸릴 때의 상황 대처법입니다.
각 상황에 맞게 대처 방법에 대해서도 제공하고 있네요.


아래는 어느 어머니가 아기의 울음소리를 cry translator로 분석하는 재미있는 동영상입니다.



아래는 이 어플리케이션 제작 회사 홈페이지입니다.
http://www.crytranslator.com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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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수타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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